개발·입지
예비타당성조사
예비타당성조사는 대규모 국가 재정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경제성과 정책 효과를 미리 검증하는 절차입니다(예타).
자세히 알아보기
총사업비가 큰 철도·도로 등 공공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야 본격적인 설계와 착공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. 예타 통과는 사업 추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집니다.
다만 예타를 통과한 뒤에도 기본계획, 설계, 착공까지 수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일정 지연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.
확인할 점
- 예타 통과 시점
- 기본계획·설계 진행 단계
청량리 시그니처에서는
면목선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2028년 착공 예정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.
현장 정보 보기 →관련 용어
최종 업데이트 2026-10-30 · VISIT ONE 편집팀